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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OST Part.3 - 사랑이 번지고




가수 노틸러스가 화제의 드라마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의 OST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연출 윤상호)의 세번째 OST인 노틸러스의 '사랑이 번지고(The Destiny)가 7일 공개된다.

‘사랑이 번지고’는 세련되고 절제된 기타 연주와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아이리쉬 휘슬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서정적 발라드로, 박시후(극중 최천중)와 고성희 (극중 이봉련)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감성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노래 속 ‘아무도 모르게 사랑이 번지고 그대도 모르게 내 맘을 적시죠’,  ‘그대가 부르는 어색한 내 이름이 난 왜 그렇게 설레일까’ 등의 절절한 가사는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을 묘사하며 그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사랑이 번지고'를 부른 노틸러스는 이미 뮤지션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자 보컬리스트이다. 독특한 미성의 음색과 감성적이고 폭발력 넘치는 노틸러스의 가창력은 '사랑을 번지고'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곡은 천재 작?편곡가 심태현이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곡이다. 현재 미국 'Tennessee Nashville'에서 활동하는 국내 최정상 ‘기타리스트 정수완’과 아이유, 크러쉬 밴드로 활동 중인 스타 플레이어 ‘드러머 김승호’, ‘베이시스트 구본암’을 비롯해 ‘특수악기 연주자 권병호 교수 (아이리쉬 휘슬)’와 한국 최고의 ‘스트링 편곡 거장 RBW 권석홍 프로듀서’가 함께 힘을 모아 ‘바람과 구름과 비’ OST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한편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 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Credits]
작사 : 심태현, 서지우
작곡 : 심태현
편곡 : 심태현
기타 : 정수완

드럼 : 김승호
베이스 : 구본암
피아노 : 심태현코러스 : 강태우
아이리쉬 휘슬 : 권병호
String : RB INJ
String 지휘 : 권석홍
String Recording : 신대용 at Infinity Studio
Mixing & Recording : 정기홍(Asst. 최다인, 이찬미) at Seoul Studio
Mastering : 권남우 at 821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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